청소했어요!!
최찬미
2009.04.29
조회 19
5월달을 앞두고, 엄마가 열심히 집안 청소를 하시고 계십니다.
저는 오늘 중간고사가 끝나서 엄마가 특별히 청소를 빼주셔서 편안하게
라디오 청취중이에요~ 엄마께는 좀 죄송스럽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집안 묵은때를 열심히 벗기시는 우리엄마.
제가 보내는 글을 들으시면 정말 기분 좋아하실 것 같아서요.
그리고 저희 엄마가 김정호 가수를 무척 좋아하세요^^
김정호의 '하얀 나비'를 참 좋아하시는데요, 이 노래 들으시면 무거운
화분도 번쩍 드실 만큼 힘나실거에요.꼭 들려주세요*^^*
그리고 이시간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계시는 우리 아빠, 왕대포!!
힘내세요!!! 집에오시면 따끈하고 맛난 저녁밥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화이팅!!

김정호 '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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