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운동할 생각에 즐겁습니다
김정아
2009.04.29
조회 23
헬스클럽에서 운동하기에 넘 아까운 날씨여서 오늘은 퇴근후에 동네에있는 청석공원을 뛰어볼려고 합니다. 운이 좋을때는 섹스폰동호회에서 연주하는 음악을 라이브로 들으면서 운동할수 있으니 입가엔 미소 가득이죠

요즘 우리동네(경기도 광주)는 사방을 둘러봐도 푸르름이 절정을 이루고 있어서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참 지금 도자기 축제도 시작했네요~~


이선희씨에 소녀의 기도 듣고 싶은데 드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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