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맘편히 둘러앉아 수다떠는 자리같아요... 편안한 옆집아즈씨... 아닌가요.. 옆집아즈씨가 편하진 않겠네요... 장가안가 풋풋한 삼촌이라고 할까요... 아줌마의 수다에 발그래하게 붉어지는 얼굴의 수줍은 옆집삼촌이요...
어찌그리 편하게 옆사람과 이야기하듯이 방송을 하시나요.. 그래도 실시간 생방송이기 때문에 긴장도되실텐데....NG도 하나도 어색하지안고 부담스럽지안아 생방송같지가 안아요...
방송하고 굉장이 친하시고 가까운 사이이신가봐요...^^
편안하게 잘듣고 있어요.
두 꼬맹이가 모두 밖에 나가 놀고 혼자 음악에 흠뻑 취해 영재님과 단독수다를 떠는 기분이예요...
행복합니다. 아직도 햇살도 좋고 바람도 상쾌하고 나무들의 초록빛은 더없이 싱그럽기만 하네요...
모두모두 행복하고 편안하게 웃음짓는 하루 보내세요...
하루하루 - 윤미래
바람이 분다 - 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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