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행사들이 참 많이 있게되는데
모두들 가족행사다 뭐다 하며 들떠 있을때 보이지 않는 주변의 외로운 사람도 있음을 한번쯤 생각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과 함께 할수 없는 사람이거나, 아이가 없는 사람, 아니면 병든 부모님과 병든 아이를 돌보아야 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바로 우리 곁에 늘 존재해 왔다는 사실을 말이죠
모처럼 화창한 4월의 끝자락에서 5월을 맞이하는 사람의 마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
유가속 식구들 모두 현재의 상태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내일(4월 30일)은 저의 결혼기념일 입니다
오늘 제가 좋아하는 책과 음반을 선물로 받았어요
그래서 무언가 보답할까 생각하다가 이곳에 사연을 올려봅니다
이렇게 사연 쓰기는 처음이라 이렇게 써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람하는 사람과 함께 듣고 싶어서 노래 신청합니다
신청곡
1. 유익종 : 들꽃
2. 한동준 : 너를 사랑해
3. 녹색지대 : 사랑의 서약(?)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