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한 잔 하면서
조주익
2009.04.28
조회 34

음악 신청합니다.

청춘이 가고 있어요.

하지만 좋은 음악들은 남아 있네요.

실컷 들어서 행복했노라.... 말할 수 있을까요?


요즘 나온 앨범 중엔

정재형의 프롬나드, 느리게 걷다 가 괜찮더군요.

이런 앨범은 응원을 많이 해주고 싶습니다.

몽타주나 시간은 그대와 흘러

신청합니다.

아내와 같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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