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곡 듣고 있노라니..
최영희
2009.05.01
조회 32
음악들이 예전곡들이라 참 좋으네요
가만히 바란다 창가에 앉아
커피한잔하며 4시부터 참여하고있답니다

서울서 혼자 자취하는 아들이
지하철에 강아지를 데리고 온 남자와
사소한 오해로 안좋은 일이생겨서 마음이 착찹하네요
오후의 햇살은 좋은데
제 마음은 잔뜩 구름입니다

남에게 싫은소리도 못하고 전혀 착하게 신앙생활 하는녀석인데...

영재님 기분전환 할까합니다
앚을건 빨리 잊자고 아들녀석에게 이야기 했답니다
스티커랑.시디 부탁 드려봅니다.

늘 좋은 음악 감사드리고
언제나 행복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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