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5월..
내일 어린이 날이라고 챙겨야 할 조카들조차도
청년이 되어 버린 지금..
무엇이 그렇게 바빴는지..
오늘 새삼스레 쇼윈도우 밖으로 보여지는
꿈나무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 꼬맹이 시절
어린이 날을 떠올립니다..
4형제가 모여서 복닥거렸던 십수년전의 추억..
바른 먹거리를 찾아오는 우리 가게 손님들의 아가들조차도
너무 이뻐보이는 나이..
샌드위치 연휴라 그런지 매출은 적지만
비례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겨
모처럼 참~~~~좋네요..
사연을 올리는 사이
할머니 손님이 손주 과자랑..두부..쌈채소를 사 가시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그런건가봐요..장사가..물론 청취율이 높아서 가요속으로 식구들도 좋은것처럼
무엇보다 웰빙은 바른 생각과 몸가짐이 우선이라 여기며
좋은 음악..영재님의 ...멋진 2시간 마니 기대할께요..
와우~~~오프닝이다~~~
이전에 모셨던 국장님이 하셨던 말씀!!!
더 반갑네요..경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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