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오늘도 어김없이 생방
서임 작가도 빼놓으면 섭하죠
생방송으로 살아있는 따뜻한 느낌을 실시간으로 보내주니 감사합니다.
이동중에 방송듣는 여러분 문자 마구 마구 엄지손가락 쥐나도록보내주세요. 영재님 서임님 엄청 바쁘게요
20분 후면 타임머신타고 2.30대로 돌아갈시간이네요.
신청곡
김동환 -묻어버린 아픔
여 진 -그리움만 쌓이네
허 송 -야
이정석 -첫눈이 온다구요
윤복희 -여러분
오늘은 다른분들 신청곡위주로...
저야 맨날들으니 내일 안나오면 모레나오겠지
아님 언젠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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