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 ~ 우리 모두 힘차게 불려봐요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잘 따라 부르셨나요 ..ㅎㅎ dj님도 작가님도 우리들의 유가쏙 여러분들도 , 새롭죠 ~~~ 더구나 아이들이 큰 집에서는 말입니다 우리집 처럼요 . 어제밤 tv 보던 애들 아빠가 아들방과 딸방을 향해 소리 지르대요 .뜬금없이 . 애들아 ~~~우리 어린이날에 놀이동산으로 소풍갈까 ㅎㅎ 애들 하나같이들 . 들은척도 안하던대요 . 그러게 다 놀때가 있는건데 . 애들이 찾을땐 친구들과 낚시가고 바쁘다는 핑게로 요리빠지고 저리 빠지고 하더니만 .. 에궁 ~~ㅠㅠ 낮에 아들하고 오랜만에 머리를 자르려 가닌깐 그러더래요 . 동생분하고 함께 머리 자르려 오니 형제애가 두뎝다고 말입니다 .. 켁 ~~ 하하하 ... 이젠 아들이 동생뻘로 보이니 늙었다고 생각돼 .. 많이 씁씁했나 봅니다요 .. 유가쏙 여러분들도 어린이날 , 바쁘다는 핑게로 소홀하지 마시고 책임임무 수행 잘 하세요 . 훗날에 . 누구짝 됩니다 .. 아셨죵 신청곡 . 서유석 아름다운세상 사진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