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죄송해요~~
이맹심
2009.05.03
조회 27
며칠 뒤면 어버이 날인데, 친정이 멀어서 가뵙지도 못할 것 같네요. 사실 결혼한지 21년짼데 어버이날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거든요. 80이 훨씬 넘으셨는데 시골에서 홀사시는 친정엄마께 늘 죄송한 마음이예요. '엄마 올해도 찾아뵙지 못하겠네요. 죄송해요. 늘 건강하세요,,,'
태진아의 '사모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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