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끝날때 내일도 생방송이라해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고있어요.
햇살이 눈부시니 더슬픈생각이듭니다.
친정이라도 다녀오고 싶지만...
애들이 시험기간이라서,
우리 애들도 크면 저같이되겠죠
뭐그리 바쁜지 부모님도 못찾아빕고,
맘 한구석엔 이해하시겠지하며
미안함만 쌓여가는 딸이되고얐답니다.
영재님 방송거의 다 듣고있어요.
맘에 위안이되어 참 고맙습니다.
영재님 방송 많은분들이 들어요
특히 버스 택시기사님들...
승객으로 탓다가 주파수 묻고 애청자되는문 많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젊은날의 초상
가수는 생각이 안나네요 혼성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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