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어느분인지 저와 마음이 통하셨나봅니다.
이선희님의 노래를 신청하려던 중이었는데 말입니다.
으허...제가 좋아하는 조관우님 노래까지..
역쉬..유가속을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ㅎ
참으로 오랫만에 여유로운 가운데 유가속과 함께 하는중입니다.
아침부터 흐린날씨 탓에 가까운 사우나에
가족들과 함께 잠깐 다녀왔답니다.
아무래도 땀을 너무 많이 뺀듯..조금 피곤하고 지치네요.
무엇이든 과하면 부족함만 못하다는데 말입니다.
이틀 연휴라서인지...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중국에서 아마도 여행을 오신분들인지 단체로 30여분이
들어오셔서 떠들어대는 바람에 조금 정신이 없었지만
그전같으면 참 신기했을 법도 하지만 요즘은 외국분들도
참 친근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분들 돈 많이 쓰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사우나에 오시는건 조금 예외던데요.ㅎ
남은 시간 음악감상좀 하겠습니다
좋은 음악 부탁드리구요...
혹시 ~혹시 김연숙님 초연 가능하시다면 빈틈새에
끼워 부탁드립니다.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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