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쉰한번째 생일이었어요 애들도 다커서 직장다니느라 제생일을 축하해줄 사람도 없었어요 그런데 저의 구세주님 시아주버님이 점심을 사주신다기에 신이나서 나갔지요 제수씨 뭐먹고 싶으냐고 하길래 짬뽕이요 ㅋㅋㅋ 아주버님 그날 짬뽕 댓땅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주버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내년에는 업해서 사주세요
신청곡 나훈아 영영
솔개트리오 아직도 못다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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