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훈련병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카에게 언니네 가족이랑 다녀왔습니다.
밤새 기다리고 있을 조카생각에 우린 새벽일찍 출발해서
8시쯤 진주 도착 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보낼때도 만날때도 부모의 마음은 그저 짠 한듯 합니다. 그렇게 맞난것도 먹고 즐거운 예기를 나누니 시간은 어느덧
헤어질 시간이 다가 왔습니다.
영재님 지금 이시간도 나라를 위해 그리고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관계자분들께 힘내라고 노래 한곡 부탁드려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얀민들레.. (이하나) 신청하고픈데 살짝 눈물날것 같아서리... 조금 경쾌한 .. 풍선 & 원더걸스 노바디
부탁드리면서
김 태연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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