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가 끝나지 않은 터라 동내에있는 도서관으로 공부하러가기위해
아침일찍 부터 서둘러 나가면서 가는 동안 음악을 듣기위해 Mp3를 귀에
꽃고 가는모습을보았습니다.중학교 입학 선물로 거금을 주고 사준 MP3를
소중하게 여기며 4년동안 제몸인냥 썼는데 점심을 먹고 돌아와보니 가방
문이열여있었고 MP3 가없어졌다는 알았을때 얼마나 속상했을까 생각하니
엄마인 제 마음도 편치만은 안더군요. 우리아들 힘내...배문고 2학년 8반
아이들과 우리아들 정 길용 그리고 담임 선생님 박 경택 선생님하고 같이
듣고 싶은 노래 선물부탁드립니다.
sg워너비의 가시나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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