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일 시골가는길에 화장실에 갈려고 탄천 휴게소에 들렸는데, 너무나도 매력적이고 청아한 목소리에 차가 막힌다는 생각을 잊어버리고, 오랜만에노래속으로 빠져들었습니다.
사실 백혈병 환자를 돕는 무대 (?)인거 같았는데, 자랑은 아니지만 남편은 모금함에 조그마한 도움을 했고, 사실 제가 가수들 테이프나 cd 구입을 하기는 쾌 오래전일이었습니다.
목소리가 너무 좋고 노래도 너무 잘해서 그자리에서 한 20분넘게 생방송을 들었고 테이프와 cd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최정이라는 이름은 cd에 적혀져 있더라구요.(저는 양희은님인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적냐구요. 사실 이런 부탁드려도 되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듣는 방송이 가요는 이 방송뿐이 없어서요.
그분 라이브로 유영재님의 가요속에서 듣고 싶어요.
다음부터는 시골갈때마다 꼭 탄천휴게소에 들릴생각입니다.
딸아이의 재촉만 아니었다면 그 노래들이 끝날때까지 그자리에서 박수를 보냈을텐데 이렇게나 많은 아쉬움이 남을줄은 몰랐습니다.
그것땜에 저 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편안한 5월되시길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시길 ...
신청곡-최정이님의 마이웨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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