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잘했네요..
라디오에 마음 다 빼앗길까봐
매장 음악만 틀어놨었는데..
쿠션 데이라!!!저는 조금 큰 쿠션을 조아해요
집에서도 45센티 쿠션을 안고 있거든요
외로움을 마니 타거든요..
장거리 여행길에도 언제나 무릎위엔 쿠션이 있었네요..
7시까지 매장 오픈인데..
그냥 문 닫을까요?^^
맘껏 오늘을..오늘에 취해 보고 싶어서요
밀거나,,당기거나,,정지,,전진..
우리 딸이 믿음생활을 이야기 할때 했던 표현인데....
동경 하늘 아래에서
스물셋의 희망으로 조금은 고단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딸 아이도 함께 듣고 싶은 이 시간..
너무 넘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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