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로 듣는 4시,,가요속으로 오프닝
언제나 다른 느낌의 감동으로 다가오는 시간..
이 시간을 감사하고..
건강한 영재님의 목소리에 감사하고..
뒷산의 산책길을 함께 해 주는 우리 백설이에게 고맙고..
무엇보다 이 계절 5월의 녹음에 취해서..
모처럼..2시간 동안 푸욱 빠져 볼랍니다..
내일..
어느새 일흔을 넘으신 친정 엄마와
가까이에 사는 여동생이랑
점심 약속을 했습니다..
모녀들의 점심..
벌써부터 설레네요..
의상에 신경도 써 볼려구요..
아마도 의정부에서 가장 멋진 모녀가 연출되지 않을까??요
어버이 날이라는 의미만으로도 벅찬 날..
신청곡으로 네버 엔딩 스토리를....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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