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박종화
2009.05.08
조회 30
오늘/ 어버이 날 입니다 / 저도 어제 우리 아들과 예비 며느리 한테 ㅎ맛있는 한과셋트하고 예쁜 카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우리 아들은 서울에 있어요 물론 며니리깜도 서울에 있구요 그래서 지난번 연휴때 왔다 갔어요 결혼을 해야 하지만 부모가 돈이 없어 시켜 주지 못하니 자기네가 모아서 결혼 한다고 어머님 아버님은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어때요?? 예쁘지 않나요?? *선미* 예비 며느리 선미는 얼굴도 예쁘지만 맘씨가 넘 고와서 우리 아들의 짝으로 정말 놓치고 싶지 않네요 오늘 아침에도 전화가 왔답니다 어머니 곷 달으셨나요? 하구 그래 / 달았다 했죠 ㅎㅎㅎ 사실은 안달았답니다 우리 동내엔 노인들만 살고 계시거든요 전 젊은층에 속합니다 조금은 숙스러워서 안달고 벽에가 꼽아 놨네요 저녁에 남편 퇴근하면 남편한테만 달아 줄레요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어때요 우리 아들과 선미가 예쁜사랑 나눌수 있도록 영재님께서 응원 해 주세요 ~~네 ~~ 좋은 하루 되시구요 **행복한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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