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만은 우리들의 부모님의 사랑을 맘만이 아닌 전화 한통으로 나마 . 표현을 해봅시다요 . 쑥쓰러움이 워디 있대요 민궁스러움이 워디 있대요 . 우리 부모님 이잖아요 .~~ dj님 저도 이번엔 정말 처음으로 편지를 썼답니다 학교 다닐때 돈 떨어졌으니 돈 부쳐 달라는 편지 말고 진정으로 사랑하고 감사 하다는 편지를요 카네이션꽃 예쁘게 포장해서요 , 그제 친정부모님께 건강식품이랑 편지를 보냈더니만 어제 엄마께서 전화가 왔었요 .. 아따~~ 울 정운이도 늙은갑다 . 생전가도 편지 한장 안보내더니 그러시면서 연신 고맙다아~~~ 하시는데 . 쑥쓰럽기도 했지만 참 ~~ 잘했다 싶어서 저 스스로 대견해 죽는줄 알았네요 , ㅎㅎ 아버님께는 생선에 젓갈에 전복을 보내드리면서 아버님 사랑한다고 편지를 보내드렸더니 전화가 와서는 감동해 우셨답니다 .흑흑 ~~~ 선물이 감동해서가 아니라 . 예쁜 며느리가 아버님 사랑해요 .. 에 넘어가셨나 봅니다 . 암튼 제가 이쁜짓좀 했네요 .. ㅎㅎㅎ dj님 어떤 아이가 부모님께 편지를 낳아주셔서 감사하고 자세한 이야기는 집에가서 한다는 편지 읽어 주셨죠 , 저도 그에 못지 않는 편지를 받았네요 . 딸아이가 차마 주지는 못하고 가방에 넣어둔 편지가 . 부모님께 . 이번 중간고사 예감이 좋지 않아요 . 다음 기말고사때 잘 볼께요 한번만 봐주세요 . 그리고 저번에 맡겨둔 팔만원 언제 주실꺼죠 ,,ㅎㅎㅎ 차암내~~~~ 이땅위에 어머님 아버님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신청곡 . 양희은 부모 이미자 섬마을 선생님 윤수일 사랑만은 않겠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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