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피디님,작가님, 꼭~부탁드려봅니다]
이경순
2009.05.08
조회 45
5월은 가정의 달,1년에 한 번은 가정에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보는
그런 계절 또 어린이날,어버이날이 있지요.
지금은 어른보다 어린이가 우선이 되는 세상 어른들 드시라고 뭘 사
지는 앉아도 아이들 먹을 거리는 꼭 사는 그런 세상이지요.

다 우리들 잘못이고 책임이지요,자식 생각만 했지요,부모님 생각은
어느새 뒷전으로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내 당 한편 늘리기에만 최선을 했엇는데 자녀가 뭘 보고 배울런지요?
부모님 용돈은 나 몰라라 하면서 자식놈 호주머니 돈 없을까봐 연신
물어보는 바보같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내가 효도를 못했는데 과연 내 자녀는 나에게 효도를 할까 아니라
생각 합니다.[정말~ 부끄럽습니다.]
성경에 뿌린대로 걷는다고 헀는데 과연 우리는 무엇을 뿌리고 있는지요?

오늘 한번은 생각하고 그리고 또 반성 하면서 과연 부모님은 나에게
무엇인가를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아무 조건없이 무조건 희생속에 아무런 댓가없이 주기만 하셨는데
나는 무엇을 했는가를?

이제 아버지 하늘나라로 떠나가신 지금에서야 후회를 합니다.
나는 무엇을 했는가를 말이지요,떄로는 가슴아픈 사연이 방송을 타고
전해올떄 문득 내 생각을 합니다.

나는 저 환경이면 어떻해 했을까,아무도 타인에게 돌을 던질수 없듯이
누구도 남에 죄를 정죄할수 없듯이 나도 불효자이고 죄인이니까요.
오늘이 어버이날입니다.

우리 살아계신 부모님께 안부전화라도 한번 하는 그런 자식이 됩시다.
나중에 하늘을 쳐다 보면서 소리없이 울지말고 지금이라도 정신을 가
다듬고 후회없이 냉정하게 생각을 합시다.

떠나 가면은 다 소용 없는것을 버리면은 다 편하다고 했는데 비록 버
리지는 못하지만 가슴에 짐이 되는 행동은 삼가합시다.
나중에 가슴에 한을 담아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유영재 DJ님.!
오늘은 이런 신청곡도 가능할까요?

신청곡:여자의 일생,섬마을 선생님,[엄마께서 좋아 하시는곡]
신형원-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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