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비가 내려서 그 동안의 더위도 가시고 분위기있는 날입니다.이런 날에는 인사동 어느 찻집에라도 앉아서 향이 고운 차를 마시며, 친한 친구와 도란도란 정담이라도 나누고 싶어요.
여건상 그게 쉽지는 않지만, 이렇게 유가속 들으며 집안에서도 유리창 밖의 풍경을 보며 차 한 잔 앞에 놓고, 영재님 목소리와 음악에 취하면 분위기있는 인사동 찻집에서 즐기는 기분이 날 것같아요.
거기에 제 신청곡까지 나오면 더욱 멋진 월요일 오후가 될 거고요.그래서 몇 곡 남겨봅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비 오는 거리-이승훈
이 비가 그치면-도원경
비가 그치면-박강수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괜찮아-더 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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