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달콤한 휴식..
강지숙
2009.05.09
조회 27
오전 책 한권 읽고
달콤한 휴식 취하고있습니다.
어젠 눈물을 많이 닦는 하루였네요.
방송마다 어머니 얘기..
하늘 나라 가신 엄마 생각이 무척 생각나는 하루였어요.
루시드 폴 삼청동이나 바람 어디에서 부는지 듣고싶습니다.
엄마와의 추억이 삼청동에 많이 남아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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