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하루가 왜 그렇게 빨리 지나가는지요?
변화있는 삶을 살지 않으면 이렇게 나이만 먹겠구나 싶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뭘까 생각하다 얼마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평소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 일기나 메모하는 걸 좋아해서
제가 좋아하는 행복.가족.성공이란 주제로 쓰게 됐는데요
정말 쉽진 않지만 욕심내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쓸수 있게
용기주세요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말이 있지만 이름말고도 나를 대신할 만한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
오늘도 나의 마음을 글로 써 봅니다.
신청곡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영재님~염치없지만 마리아 칼라스홀 상품권 선물로 받고 싶습니다
다음주가 친정엄마 생신이라 특별한 추억 만들어 드리고 싶었는데
여기 너무 좋은 거 같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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