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육상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운동를 했는데 생각되로 쉽지 않더군요
중고등학교때 전국 대회를 휩쓸 정도로 우승을 도맟아 하였고
그로 인해 마라톤 사관학교인 건국대학교에 돈 받고 들어갔고 국가 대표로 발탁 되어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으며 곧 잘 우승하여 기쁘게 해주었답니다
그러던중 작년 대학 4년 여름 하계 훈련도중 무릎 부상으로 연골 수술을하였습니다
그로인해 성적을 못내어 국가 대표도 탈락되고 맘고생 몸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중요한 시기에 부상을 당하여
실력있는 실업팀에서 스카웃 제의가 여기 저기서 던 마니 준다고 오라 하더니
하루 아침에 외면을 당했답니다
결국은 싼 가격으로 시청팀으로 팔려 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
아들은 상처를 마니 받았구요ㅠㅜ
어른들은 상처 받으면 빨리 치유 될수 있지만
항상 일등만 하던 아들은 이를 갈며 어제 오늘을 기다리며
수많은 노력과 얼마나 운동를 욜쉬미 하였겠는가...
어제 열린 도민 체전에서 10키로 도로에서 일등을 하였고
오늘 5000미터 트렉에서 일등을 하였습니다
역시 주위에서 들려 오는말 뛰는넘이 뛰는거야 하면서 여기 저기서 들려왔습니다
나쁘지는 않더군요 ㅎㅎ
6월에 평가전에서 하나만 잘 뛰어 전국 체전에 나가기만 하면 된됩니다
비록 어제 오늘 하찮은 도민체전 이었지만
그어느 대회때보다 우리에겐 값진 선물이었답니다
울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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