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모두 힘내자구요^^
김현정
2009.05.13
조회 38
오랫만에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영재님의 수줍은 미소가 저를 반겨주네요,,
요며칠 마음이 많이 무거웠어요..
3년넘게 몸담았던 직장이 갑자기 이사를 가게되는 바람에 회사를 그만둬야 할것같아서요..
적지 않은 나이라 다시 직장을 구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휴..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다고들 하는데 얼마나 심각한지 몸소 느끼지 못하다가 이제서야 실감이 나네요~
이번일을 기회삼아 천천히 쉬면서 더 늦기 전에 제가 정말 원하고 잘할수 있는 일을하려구요^^사실 사무직은 제 적성에 맞지 않았거든요.
오늘 홀가분한 맘으로 미용실가서 머리 자르려구요~

취업난으로 힘들어하는 분들과 함께 듣고싶어요.
서인영의 "웃는거야"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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