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경님~~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얼굴 꼭 보러 오세요^^
제일 힘든게 농사가 아닌지...
땡볕의 노고를 생각하면서 야채,곡물 맛있게 먹읍시데이~~
문현경(rosemary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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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감이에요
> 뭐 하다 안되면 농사나 짓지 하는말
> 농사는 지어 보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 하찮게 보는 그런말은
>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분들에게 예의가 아닐거 같아서요
> 정운님 벌써 씨뿌리고 얼마나 자랐나 가본다고 하는 말에 그만 웃음이 푸 하고 나왔어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정운씨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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