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동감이에요
뭐 하다 안되면 농사나 짓지 하는말
농사는 지어 보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 하찮게 보는 그런말은
농사를 짓고 계시는 분들에게 예의가 아닐거 같아서요
정운님 벌써 씨뿌리고 얼마나 자랐나 가본다고 하는 말에 그만 웃음이 푸 하고 나왔어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정운씨 아닌가요
Re: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
문현경
2009.05.13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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