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올려요
박영순
2009.05.14
조회 11
4번 맷돌의손잡이
어릴때 엄마가 맷돌에 불린 콩을 갈아 가마솥에 넣고 불을 지펴 끓이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순두부에 간장 끼얹어 맛있게 먹기도 했는데 지금은 시장에 가면 흔하지만 엄마표 두부 먹고 싶다
오늘저녁은 두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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