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 가요퀴즈)
문경이
2009.05.14
조회 16
4번 맷돌의 손잡이

82세 홀 시아버님과 같이 산지가 10년이 되어 가네요.
직장 다닌다고 잘 해 드리지도 못했는데
아버님이 멸치를 볶아 놓으셨더라구요.
밥해먹고 직장 다닌다고 네가 고생이라고...
이제 제가 딸 같다 하시네요.
부끄러워지네요.
성심성의껏 모셔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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