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이 넘도록 서울 종로에서 양복점을 운영 하시면서...
기성복에 눌려 맞춤복이 예전처럼 잘 되지 않아 근심 걱정이 크십니다.
며칠전 통화하면서 누님에게 언잖게 한 것이 마음 한 구석에서 응어리져 가시질 않네요...
누님이 "유영제의 가요속으로" 방송을 매일 듣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듣고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인천에 사는 동생이 많이 미안해 하고 있다고 전해 주세요.^^
신청곡: 오월의 편지-소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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