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텃밭에 씨앗을 뿌려놓고선 물을 줘야 하는거 아니나 싶었는데 어제 부터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 아~~ 참말로 고맙데이 . 이래서 우리가 자연의 이치를 따르지 못하는구나 .ㅎㅎ 2평도 안되는 밭 구석진곳에 씨앗 좀 뿌려놓고 아주 농사꾼 흉내 내고 있네요 .. 울 친정아빠가 아시면 가소로운것~~ 쯔쯔 dj님 . 주말 이래요 . 학생들도 시험 다 끝나서 그 결과에 행복이고 불행이 겹치는 주말 . 우리집도 며칠전 초상집 분위기에서 언제 그랫냐듯이 평화롭네요 . 오늘도 유가쏙 여러분들은 파전에 김치부침에 동동주 이야기 할것이 분명해서 저도 아침부터 김치전 준비해서 나가려고 합니다 . 막걸리도 준비해야제잉 .~~ 당근이죠 . ㅎㅎ 오늘하루 모두들 그리움으로 행복한 하루 가득하세요 .. 신청곡 .. 박인희 세월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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