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날 ^*^ 선생님 고맙습니다
조경숙
2009.05.15
조회 27
저희 아들이 다니는 부천근로복지 공단 어린이집 에서는 오늘 능동어린이회관에 마련된 나비체험을 떠났습니다.
아침에 저희아들 연호에게 오늘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카네이션 두송이를 준비하여 선생님과 원장님에게 정성스레 달아드리라고 시켰는데..

그 많은 어린아이들과 그 많은 날들을 아무 투정없이 늘 상큼한 웃음으로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참으로 타고 태어나신분들이구나 어쩜 저렇게 아이들을 잘 돌보실수가 있으실까 감탄이 저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오늘 부천근로복지 공단 어린이집 원장님이하 모든선생님들과 조리사 선생님 또 빼놓을수없는 물씬 양면으로 아이들에게 열과성의로 도와주시는 기사님에게 스승의 날을 비롯해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합니다.

부천근로복지 공단어린이집 봄맞이 반 유 연호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무사히 잘 다녀오길 유 영재님 빌어주세요.


늘 아침 출근하면 래인보우 틀어놓고 출퇴근시에는 자동차안에서 항상듣는 애청자 부천에 사는 조경숙입니다.
신청곡은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강승모에 내 안에 눈물" 을 꼭 듣고싶어요.
날씨가 꼬물꼬물 하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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