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다니는 부천근로복지 공단 어린이집 에서는 오늘 능동어린이회관에 마련된 나비체험을 떠났습니다.
아침에 저희아들 연호에게 오늘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기위해 카네이션 두송이를 준비하여 선생님과 원장님에게 정성스레 달아드리라고 시켰는데..
그 많은 어린아이들과 그 많은 날들을 아무 투정없이 늘 상큼한 웃음으로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는 어린이집 선생님들에게 "참으로 타고 태어나신분들이구나 어쩜 저렇게 아이들을 잘 돌보실수가 있으실까 감탄이 저절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오늘 부천근로복지 공단 어린이집 원장님이하 모든선생님들과 조리사 선생님 또 빼놓을수없는 물씬 양면으로 아이들에게 열과성의로 도와주시는 기사님에게 스승의 날을 비롯해서 정말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전합니다.
부천근로복지 공단어린이집 봄맞이 반 유 연호
선생님 말씀 잘 듣고 무사히 잘 다녀오길 유 영재님 빌어주세요.
늘 아침 출근하면 래인보우 틀어놓고 출퇴근시에는 자동차안에서 항상듣는 애청자 부천에 사는 조경숙입니다.
신청곡은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강승모에 내 안에 눈물" 을 꼭 듣고싶어요.
날씨가 꼬물꼬물 하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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