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를 위한 빗줄기가 아름다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매일 12시 퇴근해 들어오는 남편이 둘딸과 저을 위해 바베큐를
준비합니다.
맛나는 자기발명 양념으로 깜짝고기를 준비하는 그의 얼굴에서
사랑을 느끼면서 요즘같이 어려울때 더없이 고마운 맘이 넘칩니다.
그래서 남편을 위한 음악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남편 대곤씨가 좋아하는 곡 "아마도 그건"
부탁 드립니다.
유영재 오빵
우리 큰딸(10살)이 아빠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소개시켜주세요
나영: 아빠 오늘도 화이팅 !!
항상 감사하고 사랑해요
비오는날 가족을 위해..
이희영
200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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