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들었는데,,,,보여요?!!
최은희
2009.05.16
조회 28
아이들은 각자 약속있다고 나가고,
남편은==남의편이라서 남편이라 함==안방에서 낮잠에 취해있고,
혼자 청소하다가,,,
이분위기때문에 커피한잔 만들어서 소파에 기대어 창밖을 보며,,,,

이렇게 영재님이 신청곡, 사연과 더불어 바로 바로 들려줄때면,,,
여고시절에 떡볶이집에서 바라보던 뮤직박스안의 DJ생각에 혼자 웃음짓곤 한답니다.

주말도 이분위기로 행복을 주시는 유가속== 정말,,,쌩~~유~~

신청곡은....

분위기로는
가시나무새(원곡이 피노키오였나요? 시인과 촌장인가요?)를 듣고 싶고,,,


뮤직박스 DJ==영재님 생각에....
오늘은 허리케인 박도 듣고 싶고((이 노래 영재님 주제곡 하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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