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순옥
2009.05.16
조회 23
비오는 주말에 비까지오는 분위기있는날에 남편은 출근하고 혼자 라디오들으며 옛날을 추억한답니다...
벌써5학년1반이나 되었으니...요즘은 애들도 커버려서 나름대로 바쁘고 돈만주면 다해결되더군요
이제 날위한투자를 해야겠어요
신청곡 둘다섯의 일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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