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속에 묻히고 시퍼라~~
강남균
2009.05.16
조회 34
돌아오는23일(금)엔 그토록 보고쉽은! 약 30여년이 흘러버린! 그 아련한 추억속의 친구들을 봅니다!가슴속에 늘상 싱그러움만이 자리 하기에 저미는 그리움으로 기다려보고자 합니다! 그녀석들도 동질감만이 자리하겠죠!모두가 중년의 모습으로 세월을 아쉬워하면서요! 빨리보고 시퍼요!오늘은 차분하고 넉넉한 오후입니다! 듣고시퍼요^^조관우의 "가슴은 알죠"(소나기)많은 친구들이 이방송(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랍니다!!일산에서 강남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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