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전화
김은겸
2009.05.16
조회 24
"너무 가볍고 고맙다" 지난 황금연휴에 엄마의 몇년째 그대로인 안경을 다시 해드렸어요. 찾아왔다고 전화를 하시면서 몇번을 고맙다하시네요. 혼자서 식당을 하시면 자식들에게 짐이되기싫다고 아끼고 아끼시느라 자신은 늘 뒷전이신 엄마! 건강하게 사랑을 주시는 엄마가 더 고마워요.
*** 박정현의 나의어머니, 최연제의 너의마음을네게준다면, 김건모의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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