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김명희
2009.05.18
조회 30
아휴~ 어제 짧은글을 남겼는데 워낙 컴퓨터를 잘하는지라 어디로 날라간건지... 쩝쩝....
다시 오늘 이시간에 가욕속으로집에 제가 와있군요~
오후4시는 제가 한창일하느라 문자를 보낼수도없구요~
그져 조용히 들을수밖에 없는 상황인지라...
영재님의 목소리는 감미롭고 부드럽지만 순간순간 마음을 깨우는 멘트와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저를 잡아당기고 있습니다~
어느새 좋아할수밖에없는 프로가되었습니다~ 2시간동안 제옆에서 저와함께 일하고있다는 사실을 몰랐죠? ㅎㅎㅎ~
김창완님의 산울림12집에있는 슬픈편지, 멈추지않는 눈물,누나야를 듣고싶은데요~ 세곡다 틀어달라하면 욕심쟁이니까 한곡만 들려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