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 바람에 옷깃을 날리듯
김범룡 - 바람바람바람
이소라 - 바람이분다..
잠시 꼬맹이 소아과에 다녀오는데 바람이 장난이 아닌데요.. 나무들이 춤을 추며 뭘그리도 날리는지 바람에 날리는 것들이 자꾸 눈을 간지럽히네요...
바람이 부는것까지는 좋은데 얼굴이며 눈을 간지럽히는 먼지가 함께해서 언능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그래도 우리 꼬맹이는 자전거를 타야한다고 불이나케 자전거를 끌고 놀이터로 향했어요..
저는 저녁 준비를 위해 음악을 켜고 또 컴앞에 앉았네요.. 저녁을 할라고 했는데...
음악이 넘 좋아서 저도 주저리주저리 올립니다..
가사도 참 좋으네요..
해피하고 편안한 저녁되시구요... 바람은 좀 멈추고 잠잠해지길 들어가는 햇살에게 부탁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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