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따라 일요일이 더더욱 기다려 집니다
그 이유는? 바로바로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힘이 팍팍 들어가
더더욱 생동감이 전해지는 생방송이기 때문입니다
휴일하면 다들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고 들 있지만
유영재님의 생방송으로 인해
그 휴일이 2배 3배 즐겁고 편안하게 느껴지니 말입니다
아는 곡이라도 선곡 되어 나오게 되면
주방에서 설겆이하다 말고 잠시 멈춰 서서는 큰소리로 따라 부르게 되고
신나는 곡이라도 나오게 되면
빨래 널다 말고 잠시 멈춰 서서 마음대로 움직여 지지도 않는
웨이브도 전혀 되지 않고 유연성도 없는 몸을 흔들어 보기도 하고
내 가슴에 필이 팍 꽂히는 곡이라도 나오게 되면
걸레질 하다 말고 귀기울여 듣다가 가수와 노래 제목 메모하게 되고
거기에 한가지 더한다면
유료 문자 100원에 목숨 걸듯 문자 사연 보내
방송 타게 되면 그 짜릿한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답니다
마치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그런 느낌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 모든것이
생방송 만이 주는 행복감이라고나 할까요?
요즘 처럼 휴일이 기다려지기는 처음입니다
유영재님께서 애청자들을 사랑하시고 배려하시는 마음에
마냥...행복한 휴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어느새 5월도 중반을 넘어 후반에 접어 들고 있네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 하시구요
휴일에 생방송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건강 챙기시구요
늘,언제,어디서든 "유가속"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살맛납니다
가사가 좋고
가수도 좋고
음도 좋은 곡...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듯한 곡 신청합니다
sg워너비(옥주현) - 한 여름날의 꿈
P/S:미싱 밟다 말고 갑자기 생각나 이렇게 숨차게 달려와 신청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 및 유영재님의 재치가 물씬 느껴지는
공개방송37탄 DVD 받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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