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드립니다^**^
윤경희
2009.05.20
조회 23

슬기양처럼 속이 꽉 찬~~ 예쁜 딸을 가진 님은 행복하실것 같네요.
알콩달콩 살아온~19년의 세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사랑하시면서 사시길....



김슬기(alisg)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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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버지,어머니가 만나신지 19년째 되는 날예요
> 19년전 오늘도 어머니께서 엄청 우셨다는데 19년이 되는 오늘도 ...
> 19년전은 부모님께서 넘 반대하는 결혼 하셔서 죄송한 맘에
> 우셨고, 19년 후인 오늘은 아버지의 명퇴때문에 또 한번 더...
> 아저씨~~~~
> 저희 어머니 왕 애청자 이시거든요
> 아마 제가 이렇게 사연 보낸걸 아시면 아마 기절 하실지도..
>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거라 여겨져요
> 제가 드릴수 있는 기쁨의 선물에
> 아저씨께서 쫌 도와 주세요
> 전 아마 수업 중이라 못들을지도 몰라요
> 그러니 아저씨께서 저 대신 마니마니 추카추카 해주세요
> 부탁드려도 되죠
>
> 엄마 힘내세요
> 19년을 얼마나 열심히 사셨는지 반대하신 부모님께
> 속죄하는 맘으로 정말 저희들 정성껏 키우셨고 아무리
> 시댁때문에 힘들고 남편때문에 힘들어도 한번도 친정부모님
> 걱정하실까봐 아무 내색... 아니 오히려 더 잘해 주신다고
> 시댁 칭찬만 하시던 엄마의 모습...
> 엄마 엄마
> 사랑해요
> 그 아픔 주님께서 다 아실거에요
> 제가 나중에 다 갚아 드릴께요
> 사랑해요 엄마
>
> 엄마가 좋아 하시는 곡예요
>
> 신효범 신곡(제목 ??)
> 안치환 훨훨 훨훨 날아가자..(ㅋㅋ 제목 노우..)
> 노사연 사 랑
> 최진희 천상재회(가장 조아하심)
>
> 선물도 하나 주심 ㅎㅎㅎ^&^
>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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