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어머니가 만나신지 19년째 되는 날예요
19년전 오늘도 어머니께서 엄청 우셨다는데 19년이 되는 오늘도 ...
19년전은 부모님께서 넘 반대하는 결혼 하셔서 죄송한 맘에
우셨고, 19년 후인 오늘은 아버지의 명퇴때문에 또 한번 더...
아저씨~~~~
저희 어머니 왕 애청자 이시거든요
아마 제가 이렇게 사연 보낸걸 아시면 아마 기절 하실지도..
무엇보다 큰 선물이 될거라 여겨져요
제가 드릴수 있는 기쁨의 선물에
아저씨께서 쫌 도와 주세요
전 아마 수업 중이라 못들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아저씨께서 저 대신 마니마니 추카추카 해주세요
부탁드려도 되죠
엄마 힘내세요
19년을 얼마나 열심히 사셨는지 반대하신 부모님께
속죄하는 맘으로 정말 저희들 정성껏 키우셨고 아무리
시댁때문에 힘들고 남편때문에 힘들어도 한번도 친정부모님
걱정하실까봐 아무 내색... 아니 오히려 더 잘해 주신다고
시댁 칭찬만 하시던 엄마의 모습...
엄마 엄마
사랑해요
그 아픔 주님께서 다 아실거에요
제가 나중에 다 갚아 드릴께요
사랑해요 엄마
엄마가 좋아 하시는 곡예요
신효범 신곡(제목 ??)
안치환 훨훨 훨훨 날아가자..(ㅋㅋ 제목 노우..)
노사연 사 랑
최진희 천상재회(가장 조아하심)
선물도 하나 주심 ㅎㅎㅎ^&^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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