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2월11일날 어학연수를 위해 중국으로 떠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떠나는날 집사람은 눈물까지 보였지만 전 꿋꿋하게 버텼지요.
작은딸은 학교 기숙사에있고 집에는 집사람이랑 둘이만 있으려니까 가끔씩 큰애가 보고싶습니다
전화통화를 해보면 항상 씩씩하게 행동하면서 잘 먹고 잘 지내고 있다하니 마음은 편하지만 어디 부모맘이 그렇습니까.
잘 마치고 돌아올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큰애와 작은애 그리고 저랑 어려서 함께 불렀던 산울림의 "꼬마야"를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우리 큰딸
이선영
20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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