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요~
김명희
2009.05.20
조회 43
여러분들의 일상의 삶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좋으네요~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지만 공감되어지는 부분이 많군요~
함께 일하는 이기사님과 껄끄러운 사이가 되어진후로
입이 무거운 그분은 다시 전처럼 입을 열려하지않구요~ 저의 정서도 따운되었고 몸도 피곤한상태고~
순간순간 스치는찰라나
우연히 서로 눈이 마주칠때나 같은 한공간안에있을때의 그 무게감....내지는 서먹함....

조금더 가벼워지고 조금더 신난상태로의 관계성으로 발전했으면.....

그러면서도 허참~ 서로 배려해주려는 작은 부분들이 마음에 생기를 넣어줍니다~
신청곡은 시원한 목소리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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