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합니다
권순옥
2009.05.19
조회 20
아까 대중사우나를 갔는데 어느아주머니가 "사랑사랑 누가말했나"를 흥얼거리는걸 듣고 집에와서 신청해봅니다.
오랜만에 들어보고싶기도하고 20대의 싱그런시절을 떠올려보기도하고 그때함께했던 친구에게 안부문자도 넣어보고 했답니다.
오늘같은 5월의 맑은날씨와 20대와 공통점이 많지요?
하지만 우리50대도 추억의가요가 있어 위로가되고 행복한시간이네요
다시금 그때의 낭만을 추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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