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여 정신없이 돌아가는 현장 업무 탓에 한동안 뜸했습니다.
큰아들 군입대에...
제주로 찾아 오는 손님 맞이에...
요즘 제주 날씨는 엄청 화창해서 근무 중 불쑥불쑥 어디론가 뛰쳐 나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지요...^^
큰아들 군에 보내고 서운해 하는 대구에 있는 집사람과 함께 듣고 싶네요...결혼 23주년을 자축도 하고요...
저번에 신청했던 곡인데 방송이 되지 않아 다시 신청해 봅니다.
기회가 되면 들려 주십사 하고...
권진원의 내사람이여 부탁할께요...
감사합니다
똑~똑...계십니까?
이득영
20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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