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문래동에 있던 회사가 폐업으로 인하여 실업자 대열에 낀 같이 근무한 언니들에게
"힘을 주세요",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언니들이 몰래몰래 이어폰으로
열심히 들어서 레인보우를 다운받아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라도
전해주세요. 꼭 전해주세요 ,아직 퇴직금도 받지 못하고 있거든요
신청곡은 "김건모의 핑계" 입장바꿔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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