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의 개여울
김선진
2009.05.21
조회 20
4시30분 차 시동을 걸면 좋아하는 음악이 늘 어김없이 나옵니다.

처음에는 요 프로를 누가 진행 하는지 뭔지에는 관심도 없었지요~ 제발 멘트를 줄이고 좋은 음악들로만 쭉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드랬지요~ 그런데 이렇게 글까지 남기고 있네요...^^
늘 음악은 탁월하였습니다.퇴근 시간은 언제나 행복이었지요
직장과 집이 40분 거리라 오롯이 40분을 유영제의 가요속으로 와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은 웬일로 여유가 생겨 혹시나 지금 쓴 글이 내가 퇴근할 때 나오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글을 써 봅니다.
날씨에 딱 어울리는 적우의 개여울을 신청하면서요~

들려 주실거죠? 허리를 다쳐서 거동이 불편한 내 짝꿍과 함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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