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날...
김미경
2009.05.21
조회 4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비가 흠뻑^^;오는 오늘은 부부의 날이라구요..
저는 오늘같은 날이면 참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 사람중에 한사람이거든요..
돌아보면...후회가 많이 남는 시간입니다만..
그래도 지금에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며 사는 사람입니다.
지금 같으면 더많은 인내와 더많은 배려와 더많은 이해와
더많은 사랑과 더많은 감사를 하며 살수 있을거 같습니다만
되돌릴수 없는 시간만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행복하게 서로를 다시금 바라보는 날이면
좋겠다는 생각과 기도를 해봅니다...
조금만 낮아지고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조금만 겸손해지면
될것을 저는 그렇게 살지 못했거든요....
온전치 못한 사람이 드리는 주제넘은 말씀죄송하구요..
조관우님의 '"한번쯤"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사장님과 부장님이 감사하게도 자리를 비워주셔서
가요속으로를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즐방 부탁드립니다.
유영재님께서도 행복하고 사랑가득한 부부의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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